영재님! 저 조인경 이젠 좀 아시는지요??
가끔 시간이 허락 하면 사연 보내는 청취자에요!^^
5월1일 첫번째 날은 않쉬는 날이여서 지금 일터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듣고 있는데,,,
잠깐만,
영재님 목소리 들으면서 쉬려구요!!^^
또 바쁨 못듣는데,,,
사연 올리네요!^^
5월에도 모든분들이 다들 행복하고 기쁨 가득한 날이 되길 바래요!^^
저희 처럼,
자영업자(식당)하시는 분들도 잘 됐음 좋겠어요^**
한집 걸러 식당들이 늘어 나고 있는데,,,
금요일 바로 옆집에 피자집이 생겨서 우리 문 앞까지 줄서고,
난리가 났었답니다...
반가격에 팔았거든요!^^
점점 장사 하려면,
이벤트도 해야하고,,, 참 힘든데,,,
첨 시작하는 분들 보면,,,
맘이 좀 아파요!^^
앞으로 많이 힘들텐데,,,
손님 비위 맞춰야 하고, 여러가지 신경 꽤 많이 써야 하거든요!^^
우리도 지금 아,점을 먹었어요!^^^
영재님!
그럼,,,
잠깐 쉬는 시간에,,,,
성시경의 (네게 오는길)
김형중의 (그녀가 웃잖아)
(웃는 여잔 다 이뻐) 가수 이름이 생각이 않나네요!^^
늘 잘 듣고는 있지만,,
참여는 자주 못해요!^^
반갑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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