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소꿉놀이 라면
얼마나좋을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어릴적 소꿉놀이 때 처럼 우리네 삶도
매일매일 엎어버리고 다시 시작하고 다시시작하고....
그렇게 해봤음 좋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오늘은 왠지 소꿉놀이 친구 들이 보고
싶은 그런 날입니다
신청곡 :이동원 박인수의 "향수"
오늘따라 그리운 친구들...
남명자
20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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