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첫날이네요
박명렬
2011.05.01
조회 25
오월의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가족같은 방송 유영재의 가요속에 흠뻑 빠지고 싶어요. 어제 대전여동생이 생일 이었는데 축하도 못해주고 자정경 위경련으로 병원 같다왔다니 맘이 아프네요. 노래로 위로해주고 싶어요.
광명시의 오빠가 가수 박정식의 천년바위나
해바라기의 모두가 사랑이여요.
날씨 쌀쌀하니 건강유의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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