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르
박영아
2011.05.01
조회 26

^^
아름다운 구속~~

내 사랑 내 곁에~~

운명~~

백 만송이 장미~~

아름다운 강산~~

난 너에게~~

뷰티플 데이~~

이 봄에 흥얼 거리고 픈 노래 올려 보았습니다~~^^

몇년전에 대 놓고 불렀던 노래였는데~~
한 동안 부르기싫어 안 불렀었습니다~~^^
그럴 필요 뭐 있나~~다 지난 일인데~~
의 마음으로 다스려져 오랫만에 올려 보옴 입니다~~^^

틀어 주셔도 대구~~?^^
안 틀어 주셔도 대구~~?^^
쫌 추우시죠~~?^^
죄~~송 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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