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연보냅니다^^
오유선
2011.04.30
조회 24

남편과 함께 오랜 애청자입니다.

비오는날 식구들모두 외출하고 혼자 라디오 듣고 있습니다.
커피한잔과 함께 분위기 있는 시간즐기고 있는데
문득 유영재DJ 모습이 궁금해서 로긴을 했지요~^^
근데 우째 이런일이~~우리집 고3딸아이가 있는데 보면 딱 자기 스타일이라고 할것같습니다.정말이요ㅎㅎㅎ
목소리 뿐만아니라 모습도 푸근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아쉽게도 끝날시간이네요~
다음에 다시 들어와서 신청곡 올릴게요^^
고맙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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