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큼하고...구수ㅡ한 유가속
좋은 음악 늘 감사합니다....
오늘 특별히 바쁜것도 없는데 이제서야
날짜를 보니 부천사시는 형님 생일 이더군요
음력 4월 1일 며칠전엔 기억했는데 말입니다.
내자신이 어찌나 한심스러운지.....
부랴부랴 문자로 축하메세지 남겼어요...
예전엔 일일 이 과일 이라도 아님... 케잌이라도 싸들고
집까지 찾아가서 얼굴보고 오곤 했는데 어느때부턴가
모두 일하느라 바쁘게 살아 가니 간단 하게 통화도 아닌
문자로 때우고 있습니다.
저만 그런건가요? .......
그래도 형님 이 이해를 해주니 마음이 편하구요..
우리형님은 손맛하난 끝내줍니다.
성격은 좀...깐깐한 편이지만요...우리형님
임을 순씨 55번째 번째 생일축하해주세요.
비누꽃바구니..... 한번 보내드리고싶습니다 ^^
신청곡 :이소라 생일 축하해요
어머!!! 하나뿐인 형님 생일도 모르고.....
남명자
20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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