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락향기가 사라짐이 아쉬워 옆집 담장넘어 꽃술을 물끄러미 한참을
쳐다보다가 문득 떠오르는 노래... 친구들과 봄꽃에취해 기타를 치면서 불러보던 서울대트리오에 젊은 연인들을 신청해봅니다.
진짜진짜 들려주세요..
윤형노
20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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