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어제 신청곡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싱그러운 봄 5월 상쾌한 날씨 지난 20여년 동안 함께 했던 많은 분들이
생각이나 글을 올립니다. 저에겐 처음이자 소중한 보금자리였죠,,
저는 군대제대후(강원도 골짜기 양구 21사단 최전방(백두산부대)주님의
크신 축복으로 은행에 입사하여 20여년간 근무하다가 작년5월에 퇴직한
평범한 사람입니다. 새로운 길을 향해 출발한지도 벌써 일년이 다가옵니다.
은행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세상에 나와 보니 세상은 항상 제가 뜻하는
바데로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절대로 후회하지 않으며 제가 하고픈 일을 찾아 나름대로 바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배우자와 아이들에게는 항상 미안한 마음도 있지만 떳떳하고
당당하게 세상풍파 헤쳐 나가며 항상 가족을 사랑하며 주님안에서 열심히
살아가려 합니다. 지난 직장생활 함께 했던 사람들의 추억을 되세기며
안재욱의 "친구 " 신청합니다...오늘하루도 즐겁고 아름다운 하루 되십시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