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사랑주고 사랑받는 가정의달
김영순
2011.05.04
조회 22




장동미(jdm196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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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월은 어린이날에 또 어버이날에 스승의날(근로자의날,성년의날)
> 1년에 단한번 찾아오는 가정의달 이기도 하지만 왠지 부담감이
> 적지않게 밀려 오네요..(30.40대는 더한거 같아요^^)
> 아이들이 아직 어리잖아요^^*
>
> 초등생인 아들은 내일부터 주말까지 쉬는데..고등학생 딸은
> 모래부터 중간고사라서 어찌해야 될지 고민이네요^^*
> 영재님이 좋은의견 있음 머리좀 써주세요^^*
>
> 주말에 시골에 들려 시어머님과 친정부모님을 뵈어야 하는데
> 몸이 열개라도 모자르네요^^*
> 그래도 제마음은 모두에게 사랑을 골고루 나누어 드리고 싶어요..
>
> 시댁은 강원도, 친정은 충청도 이다보니 끝과끝을 달려야 한답니다.
> 제마음을 드릴수만 있다면 어디가 되어도 달려야 되겠지요^^*
> 계절의 여왕이라 그런지 오월은 정말 뭘해도 벅찬 달입니다.ㅎㅎ
>
> 스승님께도 감사를 해야해서 전 손편지 쓰는걸로 준비하고 있답니다.
> 많은사랑 듬뿍~주시고 또 받으시는 오월~ 화이팅입니다.
>
> 청곡은요-- 장윤정님:첫사랑 조영남님:고향생각

동미님,,,,게절의 여왕 5월에 우리 중년들은 지출이 많고 힘들기도 하지요.
자식들 선물하랴.부모님 선물하랴,스승님들 찿아뵈랴~~~
그래도 건강하게 챙길 수 있음이 행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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