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의 돌을 축하해주세요...
허소희
2011.05.04
조회 17
안녕하세요?

무지 오랜만에 사연을 올립니다

5월 12일은 사랑하는 조카의 돌입니다

비록 친이모님은 아니지만 객지생활을 하는 저와 각별한 인연을 맺은

이모님의 손자가 벌써 돌이 되었다니 바람같은 세월의 무게가 실감나네요

이모님은 서울에서 나고 살다가 낯선 시골에 혼자 내려 온 저를 친조카처럼

돌봐주신 정말 고마운 분이세요

늘 정신적인 지주로 믿고 의지하는 버팀목이 되어주시니 그저 감사할따름이

지요

주말에도 일을 하는 처지라 돌잔치에 못가는 아쉬움과 축하를 유가속을

통해 전하고 싶습니다

원준아! 앞으로도 건강하고 총명하게 무럭무럭 자라렴!!

이모가 정말 보고싶구나...

늘 편안하고 진솔한 방송,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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