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에 계신 엄마가 보고 싶네요.
김혜숙
2011.05.04
조회 19
오늘 따라 돌아가신 엄마가 아주 많이 보고싶네요. 어버이날이 돌아와도 선물사서 찾을 부모님이 없다는것 ! 정말 쓸슬하고 슬픔니다. 우리곁을 떠나 신지 벌써 7년 인데도 엄마라는 단어만 나와도 가슴이 아려옵니다.우리곁에 영원히 계셔주실줄 알았는데 ! 정태춘 박은옥 - 사랑하는 이에게 들려주시면 좋겠네요. 유가속 애청자님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영재님도 행복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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