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우인데요 오늘이 제 40세 생일이예요
제 와이프도 동인천 지하상가에서 가게를 하는데요
제가 4년동안 귀가 달토록 유가속 홍보했지만
아쉽게도 거긴 지하상가여서 라디오를 들을 수 없어요
오늘 문자로 축하해준다고 했는데 챙피하다고 그냥 제 핸드폰으로 축하문자 왔어요 생일날 가게나와 3시가 다 되어가는데 2만8천원팔고 있고 엇그제 정읍같다가 올라올때 멸치젖갈 새우젖갈 까나리젖갈 우리엄마가 사는 바람에 그무거운걸 정읍서 개봉동까지 차도없이 기차로 와서 집에오자마자 온몸이 다아파 울면서 잠들었어요 이틀이 지났는데도 팔 다리 허리아픈데 오늘은 형님께 축하받고 싶어 독수리 타법으로 편지 썻는데 이글이 또 어데로 날라갈지 지데로 전송될지 몰르것어요 컴퓨터 문외한인 제가 학원다니자니 이나이에 쪽 팔리고 무턱대고 컴퓨터를 사서 혼자서 해보는 거니까 이해해주세요 신청곡은 가람과뫼의 "생일. 못틀어주면 sg워나비의 운명을 거슬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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