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주고 사랑받는 가정의달
장동미
2011.05.04
조회 45



오월은 어린이날에 또 어버이날에 스승의날(근로자의날,성년의날)
1년에 단한번 찾아오는 가정의달 이기도 하지만 왠지 부담감이
적지않게 밀려 오네요..(30.40대는 더한거 같아요^^)
아이들이 아직 어리잖아요^^*

초등생인 아들은 내일부터 주말까지 쉬는데..고등학생 딸은
모래부터 중간고사라서 어찌해야 될지 고민이네요^^*
영재님이 좋은의견 있음 머리좀 써주세요^^*

주말에 시골에 들려 시어머님과 친정부모님을 뵈어야 하는데
몸이 열개라도 모자르네요^^*
그래도 제마음은 모두에게 사랑을 골고루 나누어 드리고 싶어요..

시댁은 강원도, 친정은 충청도 이다보니 끝과끝을 달려야 한답니다.
제마음을 드릴수만 있다면 어디가 되어도 달려야 되겠지요^^*
계절의 여왕이라 그런지 오월은 정말 뭘해도 벅찬 달입니다.ㅎㅎ

스승님께도 감사를 해야해서 전 손편지 쓰는걸로 준비하고 있답니다.
많은사랑 듬뿍~주시고 또 받으시는 오월~ 화이팅입니다.

청곡은요-- 장윤정님:첫사랑 조영남님:고향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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