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재님의 멎진 목소리로 저의 사연이 소개되어서
저 너무기뻐서 심장이 멎는줄 알았어요.
감사합니다.잘쓰지도 못한 글 읽어주셔서
오늘은 근처 성흥산 에서 고사리 꺽어서 삶아 널었어요.
잘 말려서 친구들 하고 나누어 먹으려고요.
서울에서는 언니가 해주는 것만 항상 얻어 먹다가
이렇게 직접 꺽어보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힘들어도 참 재미도있어요.
참 친구들 한테 자랑도 많이 했어요.
영재님의 가요속으로 많이들으라고요
신청곡 조용필 의 보고싶은여인아 꼭 듣고싶어요
방송 타서기뻐요
김영숙
20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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