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듬직하게 잘자라준 하나밖에 없는 아들 현권이의 18번째 생일입니다.
대한민국 고등학생이면 모두 그러하듯 공부하느라 정신없지만 건강하고 잘자라주어서 고맙고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5일은 낭군만나 결혼한지 19년되는 날입니다.
17살에 만나 29살에 결혼해 벌써 19년을 살았네요..
처음 만나서 알게된지는 32년...
오늘부터 적어도 32년은 더 아끼고 사랑하면서 살려구요.. ^^
19일은 제부의49번째 생일,,31일은 쌍둥이 조카 한결,한얼이의 16번째 생일이랍니다.
화창한 5월의 날씨만큼 모두모두 행복한날이었음 좋겠습니다..
신청곡은 따로 없어요..선곡해 주시는곡으로 할께요.
선물 신청하면 보내주나요??
비누꽃바구니... 아님 그냥 꿏바구니 받고 싶어요..
축하해주세요~~~^^*
박은숙
20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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