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햇살처럼
정명숙
2011.05.05
조회 28
하루가다르게 앞산이 예쁘게초록을향해서 가는 이아름다운 오월에 시집을간다네요.우리큰딸 현아가,다른집부모들처럼 금이야 옥이야 애지중지 그런엄마가아니라서 한쪽이 시리네요.그저 세상은 아름답고,태어난게 고맙고 사는게즐겁고 행복했으면 기도합니다.용기내서처음써보는 글이라서,맞기는할까요? 신청곡-양희은-한사람-유형재씨목소리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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