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생일을 자축
최수
2011.05.05
조회 25
49 나이에 어린이가 되어 마냥 즐겁습니다

- 부천한길축구단의 무심한 63토끼들아 어제 하루종일 전화기다리다
혼자 한병 비었다. 니네 대신 생물방송 유가속의 영재친구가 생일축하
해준단다. (친구야 고맙다)


* 전라도쪽은 언제즘 93.9를 들을 수 있을까요. 매월 한번씩 아버님을
도와주고 오는데 방송이 안나와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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