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한없이 다정하기만했던 지금에 남편을 만나 결혼해
삶에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살아가기에 바빳던
20년을 돌이켜보면 어찌 살아왔는지.....
수많은 굴곡에 나날을 지내고 지금은 넓은 바다가 보이려
하네요~~
앞으로 다가올 푸른바다에서 언제나 행복할수있도록 빌어
봅니다.
5월3일은 저희부부 결혼기념일 이였는데 평상시 즐겨 듣는
cbs(제가 음악을 좋아하는데)에 사연을 보냈다며 방송에도
나왔다는데 듣질 못해 오늘 인터넷에서 확인하고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고 싶네요.
저도 남편이 평상시 좋아하는 마이웨이 들려주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언제나 내곁에서 함께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전하고싶네요.
앞으로도 행복하게 살자고....
지금이시간 쯤이면 가게에서 쉬고있겠네요.
제 남편이름은 류 근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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