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계절의 여왕 5월이 아름다워라^*^*^*
박영아
2011.05.04
조회 20




김영순(glo402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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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부신 오월이 찬란함을 마음껏 뽐내고 있습니다.
> 꽃향기와 눈맞춤하며 출퇴근하는 하루 하루의 발걸음이 산뜻합니다.
>
> 이만때쯤에 남향집 주택가 1층에서 태어난 딸의 기저귀를 빨랫줄에 널어두면,서너시간 후에 금새 뽀송뽀송하게 잘 말라서 감촉좋은 면의 부드러움 또한 오월의 향기로운 꽃향기에 못지않게 감미로웠습니다.
>
> 마로니에^^*동숭로에서
> 사랑해도 될까요^*^*유리상자

이 오월에 행복해 하시며
지내고 계심을 인증 하셨네요~~^^
잘 지내고 계시죠~~?^^
이글 거리며 내리쬐는 태양 아래
널어 말린 빨래가 주는 풋풋하면서도 뽀송한
느낌은 요즘 젊은 아낙네들은 잘 못 느껴 보신 축복 이죠~~^^
그 빨래의 촉감은 인위적으로
어찌 해 볼수 있는 그런 차원이 아니옵죠~~^^
즐겁게 지내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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