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 5월이 아름다워라^*^*^*
김영순
2011.05.04
조회 39

눈부신 오월이 찬란함을 마음껏 뽐내고 있습니다.
꽃향기와 눈맞춤하며 출퇴근하는 하루 하루의 발걸음이 산뜻합니다.

이만때쯤에 남향집 주택가 1층에서 태어난 딸의 기저귀를 빨랫줄에 널어두면,서너시간 후에 금새 뽀송뽀송하게 잘 말라서 감촉좋은 면의 부드러움 또한 오월의 향기로운 꽃향기에 못지않게 감미로웠습니다.

마로니에^^*동숭로에서
사랑해도 될까요^*^*유리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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