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마주친 그대
공영임
2011.05.04
조회 22
화원에 갔다가 첫사랑의 남자를 보게됐는데 여전히 멋진모습이였어요 저는 퍼진 몸매에 아줌마가 되어버린나 혹시나 마주칠가봐 헐레벌떡 집으로 왔는데 아직도가슴이 두근두근 어떡해 신청곡- 어쩌다 마주친 그대 -송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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