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여직원을 위한 사연입니다.
김현일
2011.05.05
조회 38
안녕하세요. 말 그대로 회사 여직원을 위한 사연입니다.

5월의 징검다리 연휴를 맞이해 회사 여직원이 안경을 벗기 위해

5월4일 라식 수술을 감행했습니다. 저도 안경쓴 처지에 여직원이

수술한다니까 용감하다 생각이 들고 부럽기도 하네요. 저는 운동을

하다 눈 망막의 손상으로 수술하기 좀 꺼려지거든요.

안경을 벗어 시력과 미용을 한번에 해결해 일거양득을 하여

남자 친구도 생기길 바라면서 노래 신청합니다.

홍수철"장미빛깔 그 입술" 요즘은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오래 전 흥얼 거렸던 이 노래가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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