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신청곡으로 기분전환 할께요
김진숙
2011.05.05
조회 20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정서임님
오늘은 우울한 맘 가득인데...
내일은 신청곡이 당첨되어서 흘러나오면 기분전환 할께요.
신청곡은 최유나의 사랑의 조건
김영태의 내가 부을 너의이름 꼭 들려주세요.
그리고 아래글은
바람 결에 들은 글들을 소개합니다.
제가 늘 마음에 새기고 다니거든요.
친절과 미소는 나를 명품으로 만든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하고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며
부드러운 말씨를 선택해서 쓴다면
우리는 미소의 주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미소의 크기는 행복의 크기와도 비례한다.
위대한 사람은
작은 일을 잘 해내는 사람,
평범함 속에서 특별함을 발견하는 사람이다.
그는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이다. 일을 사랑하고
일을 성취해 가며 일에 사는 사람은 행복하다.
작고 단순한 일이라도 관계없다. 가령 청소나
차 끓이는 일 같은 작은 일도 만족하게 하지
못하는 사람이 커다란 일을 잘 해낼 리가
없기 때문이다
제 눈에는 고객이
한 분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고객에게 서비스를 올릴 때는
고객 뒤에 계신 천 명의 또 다른 고객을 염두에 둡니다.
2008년 미국 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에
참여했던 버락오바마. 그는 자신을 깎아내리는 독설을
따뜻한 말로 대응해 결국 미국 대통령 자리에 까지 올랐다.
가장 날선 설전이 필요한 선거전에서도 마지막 이기는 사람은
결국 따뜻하게 말하는 사람이다. 햇빛이 두꺼운 외투를 벗겨내듯
따뜻한 말은 서로의 마음을 열게 해 진실이 통하는
좋은 소통의 통로가 된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