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린이날
박인선
2011.05.05
조회 18
품안의 자식이라더니 조금 크니까 어린이날도 친구들끼리 보낸다고 하네요. 작년까지만 해도 일찍일어나 놀이공원도가고 쇼핑도가서 갖고싶은것 사달라고 하더니...일년사이 보이지 않게 많이 커버렸나봐요. 더 잘 챙겨줄걸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저는 신랑이랑 공원 한바퀴돌고 들어와 음악듣고 있어요. 신청곡은 사랑과 우정사이 (피노키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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