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힘들어 하네요. Help my wife !
이명철
2011.05.06
조회 23
고관절 환자이신 어머님(장모님)을 일년 넘게 모시고 있어요.
갑작스러운 일을 당한 지라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이제야 조금씩이나마 현실에 적응해 나가고 있답니다.

저녁을 준비할 때는 집에서
저랑 외출을 할 때는 자동차에서
꼭 이 방송을 듣는데
이 시간 만큼은 마음이 평안해 보이는 아내 생각에
고맙고 힘내라고
이제서야 신청곡을 띄워 주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랑하는 아내 김미정에게
일요일 저녁시간에 들을 수 있게
"너에게로 또다시"를 부탁드립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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