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딱 하루..어버이날 인데....
친정에 ...시댁에.. 전화만 드리고
또 가게에 나와 손님을 기다리면서
한가한 틈을 타서 신청곡 미리 올리고있어요
속된 말로 "낀" 세대라고 내나이 49살...
부모님께 효도 를 다 하지만 우리네 자식들 한테는 기대도안하는 그런세대...
효?라는 건 규정도없고 끝도 없는거 잖아요...
그래도 오늘 같은 날에도 장사하고 있다는 사실이 불효인거
같은 느낌을 많이 받고있습니다...
괜히마음이 무거워 지려고 해요....
이럴때일수록 제겐 유가속 이 늘 함께있어 힘이되고 위로가됩니다.
(옥슨 80 의 그대떠난 이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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