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신
2011.05.08
조회 83
심경의 변화가 왔어요.
치렁치렁 늘어뜨린 웨이브의 머리,
절반으로 뚝딱 잘라버렸어요,
긴단발머리로요 어깨선까지
그런대로 좋아요.
외할머니처럼 안자르려고 했는데
관리하기도 어렵고 그리이뻐보이지도 않고요
올림머리 할정도로 잘랐어요
여자들은 머리가지고 난리에요.
좀 가뿐해진 기분이에요.
누구에게 잘보이려고 그러는거 아니에요
자기만족인것 같아요.
머리에 투자하는건...
변화를 주고싶은것인지도 몰라요 아마도.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고 하지 않던가요?


프리걸 김정신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