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제작국 임지은피딥니다.^^
제가 MD근무 서고 있는데요
목3동 사시는 이철웅씨(50대)가 전화하셔서
사연 좀 올려달라고 부탁하시네요.
편성국에 전화가 안되나봐요.
울먹거리시며 간절하게 부탁하셔서 거절 못하고 대신 올립니다.
"유영재 가요속으로 매일 듣고 있습니다.
방송 듣다가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이 간절하게 났습니다.
(방송 들으며 다 자신에게 해당되는 얘기고 자신이 죄인이라고 하신 것 같은 데 잘 못알아 들었어요)
어머니 기일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어머니 추도예배 드리려고 목사님께 부탁드리러 가는 길입니다.
어머니 너무 보고 싶습니다.
남진의 "어머니"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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