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례행사
정난희
2011.05.07
조회 31
내일 친정엄마를 모시고 가족들이 모여서 맛있는 식사를 하기로 했는데
매년 되풀이하는 것같아 죄송하고 평상시에는 바쁘다는 핑계 대고, 조금만
신경쓰면 덜 외롭게 해드릴수 있는데, 부모는 열자식 챙기는데 열자식은
한부모를 못챙기는 우리들, 그래도 이런날이 있어 다행이라 생각도 듭니다.
그래도 안아프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봄바람 쐬며 낼이라도 외롭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신청곡 : 김범수의 보고싶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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