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고생모르고 곱게 자라 나이 40이 다되 직장문제로 고생 옴팡하고 있는 울 신랑 생일이네요^^
주위에 백수가 당신 하나만 있는거 아니니 힘내라고... 곧 취직될거라고 응원하고 있지만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는 신랑을 보면 속상합니다. 그래도 영재님이 축하한다고 말씀해주심 생일날 좀더 행복할것같아요.^^
'여보 힘내세요!!! 그리고 생일 축하해요!'
신랑이 좋아하는 노래 신청합니다. 변진섭의 '사랑할수밖에 없는그대'예요
꼭 들려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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