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잔뜩 흐리고 비도 내리니 가게에 손님도 없네요...ㅜ.ㅜ
지난 토욜날 처음으로 콘서트를 다녀왔어요.
같이 일하는 언니들이랑 첨으로 간 콘서트가 조용필 콘서트였어요.
가서 보니 제나이때 부터 더 나이지긋하신 분들까지, 정말 많이 오셨더라구요...
문득, 돌아가신 친정엄마 생각도 나더라구요..ㅜ.ㅜ
살아계실때 더 잘할걸 하는 생각에 눈물도 났습니다...
게다가 역시 가왕답게 조용필님의 노래는 정말 감동 그 자체였답니다.
그날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네요.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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