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휴양림으로의 1박2일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토요일 고속도로가 너무 밀려서
졸음운전하느라 고생이 많았던 신랑..
일부러 잠 깨라고 제가 문자 보냈었는데
신랑이름과 친정엄마 성함이 방송으로 나오자 마자
두 분 깜짝 놀라면서도 많이 좋아 했었습니다.
특히 친정엄마 최옥순여사님의 방송체험이 신기하셨나봅니다.
^^
솦속공기가 참 인상 적이였구요,
인적없이 호젓하게 걸었던 이른아침 산책도 좋았습니다.
친정엄마께서는 쑥도 캐시고 두릅도 따시고
참 행복해 하시더라구요..
집에 와서는 무공해 두릅으로 맛있는 저녁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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