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주세용/~
이성근
2011.05.09
조회 29
안녕하세요 부천에 거주하는 고2 이성근입니다.

어제 어버이날을 보내면서 가족과 함께 뮤지컬을 보고 저녁도 하였습니다.

딱히 저와 형은 선물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그날 하루는 그렇게 보냈습니다.

오늘 아침 저는 잠결에 아빠가 엄마에게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왜 우리집은 두아들이 어버이날에 아무것도 하지않아?"

저는 이말을 듣고 덜컹했어요.

이제와서 늦은 감도 있고 하겠지만

아빠가 자주듣는 라디오를 통해서 꼭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저와 형은 부모님을 무지 사랑하고 있다는걸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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