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랜만에 가뿐히 화가나서^^^
양금숙
2011.05.11
조회 27
그쵸? 사연이 소개 안될땐 섭섭하기도 해요.
그래도 가뿐할정도로만 섭섭하셨나 보네요^^
사랑하는 관계일수록 미운마음도 서운함도 크다고 그런다는데~``
고 경민씨는 유가속에 깊은 애정이 있으신가 봅니다.
유가속 팬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도
고경민님도 유가속의 모든 팬분들이 다 정겨울따름입니다.
어제 오늘 가게가 한가해서 잠시 들러보았는데 ~
고경민님의 사연을 읽고나니 제가 웬지 미안해지기고 하고 그러네요~
초면에 실례가 되었을까요? 고 경민님이 인생선배로서 귀엽게 봐주세요^^
우리 유가속 들으시면서 즐겁게 지내요^^
( 이 이야기와는 상관없는이야기인데 ~``
저 예전에 남친이 고 씨 성 이였거든요. 양.고. 부는 원래 같은 친척뻘이라고도 하잖아요.. 이쁘게 봐 주세요 ^^)
고경민(polkot)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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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당찮은 매너리즘이 형 신청곡 꽃병이 깨진 아침
> 후후
> 가타부타 해명을 해주소 없으면 없다
> 당신이 밝히는 방식이 있지 않소?
> 폰으로 두번이나 탈착 했는데…
> 아무런 반응도 없고 노래 한곡에 기대는 건 정말 아닌데
> 사람이 어쩌면 그렇게 매정할수 있는지
> 이해의 차원을 떠나 인간적인 배신감마저 느껴집니다
> 전에도 서너번 곡을 청했는데 도무지 기별이 없고 정말 눈뜨고 감감 이던데
> 다른 사람들의 길가는 사연만 소개 될 뿐 …..
> 왜 나한테만 섣불리 되잖은 공작을 펴는 겁니까?
> 단순한 노래 한 곡으로?
> 심각하게 감성 상하실 거예요?
> 제발 그 잘난 매너리즘에서 벗어나시죠 영재씨?
> 동급끼리 그러지 맙시다 되도록 마음 편히 다독여 주고
> 어울리면 좋을 텐데 기름과 물의 속성이 새삼 떠오릅니다
> 토끼양반
> 난 음력 팔월이오
> 현재
> 제
> 다른 주파수에 나쁘게
> 파급된 다는 걸 명심하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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