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당찮은 매너리즘이 형 신청곡 꽃병이 깨진 아침
후후
가타부타 해명을 해주소 없으면 없다
당신이 밝히는 방식이 있지 않소?
폰으로 두번이나 탈착 했는데…
아무런 반응도 없고 노래 한곡에 기대는 건 정말 아닌데
사람이 어쩌면 그렇게 매정할수 있는지
이해의 차원을 떠나 인간적인 배신감마저 느껴집니다
전에도 서너번 곡을 청했는데 도무지 기별이 없고 정말 눈뜨고 감감 이던데
다른 사람들의 길가는 사연만 소개 될 뿐 …..
왜 나한테만 섣불리 되잖은 공작을 펴는 겁니까?
단순한 노래 한 곡으로?
심각하게 감성 상하실 거예요?
제발 그 잘난 매너리즘에서 벗어나시죠 영재씨?
동급끼리 그러지 맙시다 되도록 마음 편히 다독여 주고
어울리면 좋을 텐데 기름과 물의 속성이 새삼 떠오릅니다
토끼양반
난 음력 팔월이오
현재
제
다른 주파수에 나쁘게
파급된 다는 걸 명심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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