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바다로 풍덩1!!!!
이순규
2011.05.10
조회 29
안녕하세요

추억을 찾아 이리저리 헤매는 오십중반의 부산 아지매입니다.

어린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을 야금야금 생각나게 하는 음악들이 세상의

모든 근심걱정이 사라지고 추억속으로 빠져들어가는 시간입니다.

지금도 라디오는 저의 유일한 친구랍니다.

아무도 침범할수 없는 나만의 시간.

아름다운 음악이 있어 행복한 사람 입니다.

신청곡은 높은음 자리의 "바다에 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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