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정서임님,
오늘은 화요일이라 쉬는 날입니다.
비가 약하게 내려서 오전에 남한산성에 산행 다녀왔는데...
오면서 비 흠뻑 맞아서 새앙쥐꼴이 되었지요. ㅎㅎ
그 새앙쥐꼴이 되는 저는 라면 하나 끓어서 먹고
집안 일 하면서 가요속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정도며 가요속으로 왕 팬 맞습니다. 그쵸?
언제 이렇게 왕 팬이 되어쓸까요. ㅎㅎ
신청곡은 소리새의 오월의 편지 들려주세요.
오늘은 가족들과 성남시 단대미용실을 기억하는 모든 손님들과
그리고 유가속의 팬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유가속 화이팅!!!!!!!!!
유가속 최고!!!!!!!!!!!
5월을 드립니다 / 오광수
당신 가슴에
빨간 장미가 만발한 5월을 드립니다
5월엔
당신에게 좋은 일들이 생길 겁니다
꼭 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왠지 모르게 좋은 느낌이 자꾸 듭니다
당신에게 좋은 일들이
많이 많이 생겨나서
예쁘고 고른 하얀 이를 드러내며
얼굴 가득히 맑은 웃음을 짓고 있는
당신 모습을 자주 보고 싶습니다
5월엔
당신에게 좋은 소식이 있을 겁니다
뭐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왠지 모르게 좋은 기분이 자꾸 듭니다
당신 가슴에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5월을 가득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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