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5월은 상큼해,,
임미량
2011.05.12
조회 14
전 가끔 30년 조금지난 친구를 양주까지 만나러 가지요...
뭐, 자랑하지 않아도 아픔을 얘기해도 나보다 편한 사람 친구...
윤동례님은 음악도 좋아하지만 따뜻함e 무엇인지 아는 사람입니다...^^
윤 동 례(sky689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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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는 25년지기 동갑 친구가 있읍니다..
> 그 친구는 막내딸로,,나는 맏딸로 이 세상에 왔읍니다..같은 동네에서 살면서 감성코드가 딱 떨어지게 맞다보니 우정은 언제나 변함이 없는 친구,,
> 우리둘은 유난히 꽃을 좋아합니다..
> 서로 서로 꽃 분양도 해주고,,꽃이 피면 고맙고 친구의 마음을 알수 있고,,가끔 분위기 있는곳에서 음악도 듣고 식사도 하고..
> 만나면 언제나 웃음꽃이 피고 그동안 살아온 추억이 제일 많은 친구입니다.
> 그런데 막내딸로 태어나서 그런지 나보다 몸이 약합니다..
> 나는 맏딸로 태어나서 그런지 나는 그친구보다 조금 건강합니다..
> 그래서그런지 동갑친구를 왠지 보살펴주고 싶고 동생 같은 마음이 듭니다.
> 며칠전도 만났는데 콜록콜록 감기를 달고 살더군요..
> 이 정자 친구야~~계절의 여왕인 5월,,상큼한 5월,,아프지 말고 건강하기를 바란다..항상 유가속을 듣는 친구에게 이노래 들려주고 싶읍니다..
> 1.부활-친구야 너는 아니 2.안재욱-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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