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에서 만난 예쁜 동생이
시골에서 친정 어머님께서 직접 수확해서 보내오신
마늘종을 한아름 안고 찾아왔네요.
늘 넘치도록 시골 농산물을 수확해서 보내오시는
친정어머님께 감사하는 마음과 효도하는 마음은
보내오신 농산물을 욕심 부리다 묵히어 버리지 않고
많으면 아는 지인들께 나눠 줘서라도 다 처리하는 것이라고 말하더군요.
그 지인 중 한사람이 저 라는 점에서 전 기분이 굿~짱입니다...헤헤~
요즘 반찬거리가
풍성한 봄나물도 있지만
아삭아삭 입맛 돋우는 마늘종볶음,마늘종무침,마늘종장아찌...
생각만 하여도 입안에 군침이...고인다니깐요...헤헤~
시골에서 직송한 어머님표 마늘종의 향기는
캬하~~~
그 신선한 향이 코를 찌르는데...
무어라 형연 할 수 없을 만큼
와우~
역시~
향수가 묻어나는 정겨움에...스르르륵~~~^^
울영재님께서도
마늘종볶음 좋아하시나요~???
귀한 것이니 만큼
맛나게 해서 먹을거에요~!
선영아~~~!
항상 언니 생각해줘서..^^
고맙다...^^
((신청곡))
1. 정인 - 이안
2. 페이지원 - 옥주현 & SG워너비
3. 나 때문에 - 크리스탈
4. 베드걸 굿걸 - 미스에이
5. 직감 - 씨엔블루(CNBLUE)
6. 사랑하니까 - 더크로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