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찌기 들어와 여기저기 코너 다 돌아다니며 글읽어 봤답니다.
책은 거의 읽지 않지만 님들이 올려놓은 글들 읽다보면
공부가 따로있나 하는 생각 든답니다.
서로 알고지내면 다들 좋은 사람들이잖아요.
어떤 상황으로 어떻게 만나느냐가 .. 좋고 나쁨으로 판단되기도 하지만요~
저번 39탄 음악회때 초대권 못받아서 섭섭하다고 글 올렸었는데~
영재님께 너무 죄송스러운거 있죠..
문자로 얘기해요 ..코너 들어가서 문자메세지 온거 읽고있자니
누구하나 소중하지 않은 사연이 없더라구요.
초대권 안보내줬다고 ~섭섭하다고 했던 제가 너무 철없었다 싶었어요.
그때 글올릴때는 삐쳐있었고 .. 지금은 미안한마음이예요.
영재님께 죄송해요^^
나름 이모저모로 애로 사항이 많이 있을거라는걸
미처 생각지 않았으니 말이예요.
저희는 초등학교 동창모임이 아주 잘 되어있답니다.
일산초등학교 53회인데 지금 45세 양띠들이죠.
그런데 그친구들 만나면 ~~하는 짓이 딱 초등학교 수준이라며 서로 놀려대고 웃곤 한답니다.
저만 봐도 그렇구 ㅋ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도 하잖아요
가끔 투정부리더라도 애교로 봐주세요.
저도 바쁜사람?ㅋㅋ 이라
자주 들어오지 못해도
항상 고맙게 잘 듣고 행복해하고있답니다.
수고하시고 ~`~
유가속 !! 화이팅^^ 입니다요.
신청곡
김범룡= 왜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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