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25년지기 동갑 친구가 있읍니다..
그 친구는 막내딸로,,나는 맏딸로 이 세상에 왔읍니다..같은 동네에서 살면서 감성코드가 딱 떨어지게 맞다보니 우정은 언제나 변함이 없는 친구,,
우리둘은 유난히 꽃을 좋아합니다..
서로 서로 꽃 분양도 해주고,,꽃이 피면 고맙고 친구의 마음을 알수 있고,,가끔 분위기 있는곳에서 음악도 듣고 식사도 하고..
만나면 언제나 웃음꽃이 피고 그동안 살아온 추억이 제일 많은 친구입니다.
그런데 막내딸로 태어나서 그런지 나보다 몸이 약합니다..
나는 맏딸로 태어나서 그런지 나는 그친구보다 조금 건강합니다..
그래서그런지 동갑친구를 왠지 보살펴주고 싶고 동생 같은 마음이 듭니다.
며칠전도 만났는데 콜록콜록 감기를 달고 살더군요..
이 정자 친구야~~계절의 여왕인 5월,,상큼한 5월,,아프지 말고 건강하기를 바란다..항상 유가속을 듣는 친구에게 이노래 들려주고 싶읍니다..
1.부활-친구야 너는 아니 2.안재욱-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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