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밥상에서 딸이 밤잠을 설쳤다고 합니다.
토요일,일요일,공휴일의 아침에 늦잠을 자고,규칙적인 생활을 안해 신체리듬이 깨져서 밤에 잠이 안 오는것이야.
그리고 집안일,빨래 설겆이도 거들고,육체노동을 많이 하다보면 침대에 눕자마자 잠이 올거라고 했어요.
그랬더니만 딸이 엄마~~~~오늘 과젯때문에 새벽 4시에 일어나려 염려하다보니 잠이 안 온것이고,학교 공부할 시간도 모자라는데 집안일 운운한다고 짜증을 냅니다.
그래도 가끔 설겆이도하고 빨래도 열잖아요^*^*^*
한 숟갈 정도의 밥을 남기고 딸은 방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출근하는데 인사도 안 하네요.
부모가 되는 일도 참 많은 인내심과 지혜가 필요하지요.
이은미^*^*애인 있어요.
자두^*대화가 필요해.
그림출처,,,,http://cafe.daum.net/jbg9413,,,,,,정병규
영재오빠,,,,,,아줌마인 저도 매력있는 여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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