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곡을 듣기위해 저희학교 전 선생님께서 준비하고 계십니다.
부탁드립니다....
매일 수업 종료 후 교실에서 나만의 소중한 시간을 즐긴지 10여년 되었습니다. 4학년 5반인 저에게 유가속으로는 항상 저의 마음의 고향입니다.
다음달 6월11일 우리학교 대표미녀이시고 전 경기도 초등학교 대표미녀 초롱샘이 시집을 갑니다. 가시는 길, 진달래꽃을 한아름 뿌려드립니다. 그리고 초롱샘을 사모했을 모든 남성들의 가슴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도록 축하많이 해 주세요.
축하곡은 유영재님께서 선곡해주시면 영광으로 삼겠습니다.
혹시 곤란하시면
들국화의 '매일그대와' 로 신청합니다.
우리학교 대표 미인 초롱샘의 결혼을 축하합니다.
박육순
201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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