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학교때 추억이
조인경
2011.05.15
조회 42
미경님!오랫만이에요, 스승의날이라서 인지 선생님 생각 나죠??
꼭 선곡돼길 바라고, 행복하고 여유로운 시간 되세요,,,,
반가워요!^^**



김미경(pcw913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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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이 너무나도 깨끗한 지금 생각나는 노래 안치환 광야에서
> 입니다.
> 제가 고2때 학교에 부임 하셨던 선생님 모든 여학생의 로망
> 총각 선생님 이셨읍니다.
> 한국지리을 담당 하셨는데 2학년 4반 저희 반에 처음 들어와서 학생
> 들의 성화에 그 노래를 부르셨답니다.
> 물론 그때 제 두눈 반짝반짝 이였답니다. 지금도 그 노래 가사가
> 또렷하게 기억이 나네요.
> 근데 몇일 뒤 샘에 대한 환상이 깨졌답니다. 왜냐하면 제가 주번이
> 었는데 화장실 청소 안했다고 가차없이 내두르시는 매 그래서
> 꿈은 빨리 깨야 한다는거 그때 알았어요.
> 하덕식 선생님 어디서든 건강하셔야 해요.
> 영재님 그 노래 신청합니다. 꼭 들려 주실꺼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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