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평화
이봉무
2011.05.14
조회 18
꽃한송이도
줄기와 잎과 뿌리가 한몸이듯
가족도 한 몸임을 깨닫는 오월이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워 서럽고
향기로와 서러운 계절 5월은
가정의 달이기도 하고
감사의 달이기도 합니다.
다리골절로 병원에 입원중이신 장모님이 쾌차 하시길 기원합니다.

신청곡
유지연-사랑과평화
강승모-내 눈물속의 그대
신계행-사랑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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