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거운 토요일,,봄햇살이 참으로 좋읍니다..
아침운동하고 오는길,,체육관옆 공원에서 향기로운 꽃내음이 바람에 실려 내코를 행복하게 합니다..""흠 흠""너무 좋네""하며 살며시 심호흡을 하였지요.
라일락 향기는 언제 맡아도 그 진한 향기는 내마음을 소녀같이 만들어 줍니다.
이 바람부는 봄에 보고싶고 그리운얼굴들,,빗장걸었던 꽃문열고 밀어내는 향기가 무늬 고운 보라빛,흰빛,꽃망울,,기쁨에 취해 어지러운 나의 몸이 라일락 꽃속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신청곡,,1.윤 도현-나는 나비,,2.박상민-해바라기,3.이승철-소리쳐 4.조영남-모란동백,5.유열-제비꽃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