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너무나도 깨끗한 지금 생각나는 노래 안치환 광야에서
입니다.
제가 고2때 학교에 부임 하셨던 선생님 모든 여학생의 로망
총각 선생님 이셨읍니다.
한국지리을 담당 하셨는데 2학년 4반 저희 반에 처음 들어와서 학생
들의 성화에 그 노래를 부르셨답니다.
물론 그때 제 두눈 반짝반짝 이였답니다. 지금도 그 노래 가사가
또렷하게 기억이 나네요.
근데 몇일 뒤 샘에 대한 환상이 깨졌답니다. 왜냐하면 제가 주번이
었는데 화장실 청소 안했다고 가차없이 내두르시는 매 그래서
꿈은 빨리 깨야 한다는거 그때 알았어요.
하덕식 선생님 어디서든 건강하셔야 해요.
영재님 그 노래 신청합니다. 꼭 들려 주실꺼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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