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
김옥순
2011.05.18
조회 31
어제 남편의 친구분 들의 모임에 부부가 다 모여서 점심에 맛나는 로스구이와 집에서 기른 상추와 치커리와 쌉쌀한 산 나물은 구입해서 전갈한 상차림으로 돈독한 시간을 보내고

후식으로 빨갛게 익은 수박, 노란 참외로 익살스러움의 수다의 고리를 만드는 시간을 보내고

오후에는 우리집 근처에 있는 24시 불가마 찜질방에 가서 14 여명이 가서 미인방으로 소금방으로 다니며 땀을 푹 내고 집에 돌아오니 밤 10시가 되었습니다. 피곤함도 싹 가셨서 즐거웠습니다.

음식 준비할 때에는 조금은 불평함도 있었지만 그래도 맛난 요리 드시는 즐거움에 행복했고 저녁 때에는 찜질의 즐거움에 하루가 행복했습니다.

노사연의 만남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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