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유미
2011.05.18
조회 25
어제 큰언니 사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니가 굉장히 감동 먹었다고 전화 왔어요.
그래서 녹음도 했구요.
매스컴에 내 이름 석자가 나온다는것! 굉장히 기쁘고 행복한 일이 아닐까요?
늘~ 엄마,아내, 며느리로 살면서 이미 묻혀버린 그 이름 석자!!
오늘도 모든~~분들 기쁘고, 복되고, 감사함만 가득한 하루들 되시길...
이렇게 늘~ 행복의 전도사인
유가속 사랑합니다.


신청곡요 임재범님의 너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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