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죤반팔이 쌈박하게
그리고 자유가 아주 잘 어울리는 계절이 드디어 우리앞에~ ~ ~
나들이
길가에 앉아서
등대
우리들의 이야기
사랑을 위하여
오늘같은 밤이면
한여름을 방불케해요~
김경아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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